by 스와니


이 별에 생명체가 존재했었음이 틀림없다.


그들은 서로 슬픈 눈빛을 주고받으며


해가 바닷속으로 가라앉는 것을 바라보았을 것이다.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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