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잘 되는 대학교 학과 아니면 자퇴를 추천한다.

취업 잘 되는 학과 빼면... 가망성이 없어...

by 이온
출처: YTN

부제목에서 말한 것처럼 AI발전으로 인해서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사회복지학과 빼고는 다른 학과에 다니는 학생들은 자퇴하는 것이 더 이득일 것이다.

출처: 링커리어

그 학과에 다니는 것만 해도 국립대는 한 학기에 기본으로 문과 기준) 150만 원. 이과 기준) 200만 원. 사립대는 기본이 300만 원이 넘는다. 차리리 그 돈으로 전문대학교를 가는 것을 추천한다.


AI로 인하여 이과인 공과대학도 취업이 잘 안 되는 판인데... 다른 문과, 사회학과 관련은 어떠한가? 더 심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문대에서 대부분 취업이 기본적으로 70% 이상된다. 자격증 따는 것은 필수이고, 대기업 계약학과인 전문대학교는 몇 군데 있다.


1. 농협대학교

2. 연암공과대 (LG그룹)

3. 울산과학대 (현대그룹)


높은 취업률

국립대의 취업률은 60%이고, 전문대의 취업률은 70%이다. '전문적'으로 대학교가 가르치냐? 아니냐? 그 차이뿐이다. 결국 ‘전문적으로 가르치느냐 아니냐’의 문제는 교육의 질을 나누는 기준이라기보다는 교육의 목적과 방향의 차이를 설명하는 표현에 가깝다. 두 교육기관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전문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그 형태가 다를 뿐이다.


대학 입학률 70% 전문대가 아닌 일반 대학 입학률

대학 입학률이 약 70%에 이르는 현실에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전문대학보다는 사립대나 국립대학교로 진학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4년제 대학을 선호하고, 학벌이나 학위 중심의 사회적 인식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이 반드시 개인과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결과만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과도한 4년제 대학 진학은 졸업 이후의 진로 문제와 취업난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현재 노동 시장에서는 단순히 학위가 높은 인재보다는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요구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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