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와 방송사
대한민국에 있는 기자들은 외국에 있는 기자들보다 인식 자체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로 기자들에게는 크나 큰 별명이 생겼다. '기레기'라는 합성어. '기자 + 쓰레기'라는 합성어가 왜 생겼는지는 알아보자.
생존자 전원구조
이 뉴스는 다들 알 것이다. '전원구조'라는 단어 MBC에서 보도한 내용이다. 아마 다른 KBS 그리고 MBC에서도 똑같이 방송을 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저 문구만 봐도 생존자들이 전원 생존했다는 안도감으로 가득 차올랐을 것이다. 언론사와 방송사들은 제대로 내용을 파악도 하지 않고, 뉴스를 내보낸 것이다. 아무리 "오보"라고 이야기를 해도 사람들은 믿지 못할 것이다.
언론사와 방송사 채용 방식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10대 신문사인 '조선일보' 경력 기자 채용 방식 사진이다. 1차 면접은 논술면접일 것이다. 기자에게 필요한 것은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면접관들은 논술면접을 통해 글쓰기 실력을 보려고 한다.
기자에 지원하는 사람들은 인서울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많다. 성적도 좋고, 다양한 자격증이나 스펙 또한 뛰어나다는 사실이다. 그런 방식을 통해서 채용을 하더라도 젊은 기자들은 1년 또는 2년 근무하고 대기업으로 떠나는 것이 현실이다. 결론적으로 면접에서 글쓰기 실력을 볼 필요가 있냐는 말이다. 윗대가리 사람들이 편집장으로 있고, 10년 이상 15년 이상 경력이 많은 사람들이 데스크에 앉아있는데... 기자들이 글을 써도 자기 입맛대로 바꾸고, 고치고, 자극적으로 기사들을 만들어내서 발행하기 때문에 사실적인 내용을 담긴 기사들은 점점 없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가짜뉴스 판 치는 대한민국
가짜뉴스들이 많은 이유는 인터넷 신문사들이 우후죽순 생겨난 것은 물론이고, 특정 기자들이 가짜뉴스들을 만들어내서 조회수는 물론이고, 자극적인 기사 내용을 뽑아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이다. 사실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있지도 않은 사실을 토대로 기사를 작성하여 돈을 받는 기자들도 있다. 정부에서는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사람들을 처벌할 수 있는 법안을 만들어야 되며, 가짜뉴스를 만드는 신문사 그리고 언론사들을 폐지 및 파산하게 만들어야 다시는 가짜뉴스를 만들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구글 및 네이버에서도 이런 가짜뉴스들을 모니터링할 사람들을 뽑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