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공부 대신 좋아하는 것을 시키는 것이 중요
요즘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공부가 인생의 전체를 대변해주지는 않는다. AI의 발전으로 인하여 취업은 점점 안 되는 상황이고, 대학교를 졸업해도 졸업장 1개만 가지고 취업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1990년대에는 그냥 대학교 졸업장만 있어도 취업이 되던 시기였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다르다. 지금은 신입 채용은 무슨. 오르지 경력직들만 뽑는 상황이 되었다.
대학생들은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성적, 토익, 자격증 이러한 스펙들을 쌓아야 되기 때문에 바쁘게 생활을 한다.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이 뭔지 잘 찾지 않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 이런 상황까지 오게 만든 것을 오르지 학생 탓으로 돌리기는 어렵다. 이렇게 만든 사회를 탓해야 되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우리는 12년 공부하여 좋은 대학교를 가고, 대학교에서 4년 공부를 공부하여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이 부모님들이 바람이었고, 목표와도 같았다. 하지만 시대가 변화하기 시작하면서 그런 것은 이제 쓸모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이들에게 '취미'로 시키는 것
그럴 때일수록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공부 말고 취미로라도 다른 것을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글쓰기, 요리, 유튜브 편집, 음악 활동, 운동하기 등등 이러한 취미들을 아이들에게 배우도록 하여 공부 말고 다른 것에 흥미를 붙이게 하여 '혹시 모르지 않는가?' 다른 것에 흥미가 생겨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날이 올지...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취미를 찾게 하고, 경험을 쌓는 과정에서 가끔 실패도 맛보고, 그 실패를 통해서 자신들이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이것이 적성에 안 맞는다 하면 다른 걸로 옮길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도전이 필요한 용기
이러한 취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엄청난 도전과 용기가 필요하다고 본다. "난 역시 안될 거야!"라는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일단 도전해 보고 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도 않은 일에 걱정하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이고, 자신을 점점 부정적인 인간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에 도전을 해야 자신감도 생기고, 뭐든 할 수 있는 인간이 된다. 만약 도전을 피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피하게 된다. 이럴 때일수록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이 떠오른다.
사람들이 도전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는 나 자신을 믿는다.
방황하는 나를 잡는 방법
글쓰기가 만약에 취미라면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작성해서 올릴 수 있고, 공모전에도 지원할 수 있다. 글쓰기를 하다가 이것이 내가 진정 잘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을 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 때는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조언을 통해서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다양한 것을 접하는 것도 좋다. 여행을 통해서, 음악을 통해서, 책을 통해서 그런 것을 접하다 보면 자신만의 아이디어가 생기고 견문도 넓힐 수 있다. 그리고 콘서트를 데려가거나 미술관에 데려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런 견문을 통해 이전에 누구도 작성하지 못했던 글을 쓸 수도 있고, 신선한 충격줄 수 있는 글을 작성할 수 있다. 만약 아직도 당신이 방황을 한다면 이 노래들을 추천한다.
https://youtu.be/pNi9PjmbUrI?si=ZuJdWWJWbSeBj19Z (한로로 - 입춘)
https://youtu.be/h0KIWaUEIgQ?si=npAAeeq271ww_sAP (한로로 - 사랑하게 될 거야)
https://youtu.be/_Ngk-DCHfD0?si=MPjPyjBigNhshQGh (한로로 - 0+0)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앞서서 말했듯.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라는 것은 부모님들이 깨달았으면 한다. 나 역시도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아니었다. 공부에 흥미도 없었을뿐더러 내가 잘하는 것이 뭔지 찾아내는 시간도 오래 걸렸다. 그렇게 찾은 것이 '글쓰기'였고, 소설가처럼 소설을 잘 쓰는 것도 아니었고, 시인처럼 시를 잘 짓는 것도 아니었다.
결국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대변하는 칼럼니스트. 이것이야 말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