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소리 사이로 써내려간 문장들
해가 느릿느릿 저물어가는 오늘
노을빛 바닷물결을 바라보며
붉게 타오르는 해는
하늘을 빨갛게 물들이고
바닷물은 붉은빛을 담아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2025년 대학 졸업 후, 21살부터 4년간 꾸준히 글을 써오고 있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