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거창하지 않아도 되고, 정리되지 않아도 되고
누구에게 보여줄 필요도 없는,
내 표현이 형상화가 되고,
현실감, 자기 인식, 감정의 결이 표현되는 감정의 흔적.
흘러가는 감정의 리듬을 따라 적어본다.
1. 오늘의 감정한 줄
피곤하지만 완연한 요즘이다.
2. 나를 지치게 한 순간
늦잠을 자고 약속시간을 위해 준비를 해야 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5분만, 5분만’하며
게으름을 피웠던 나
3. 감정의 색
회색 - 비가 오는 날이었고 햇살이 비추지 않으니
그 흐릿함 속에 나도 같이 스며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