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대학교 편입 비법

by 모두에게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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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서울 편입은 운이 아니다


인서울 편입을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

“원래 잘하던 애들만 되는 거 아니야?”
“영어 잘해야 되는 거잖아.”

하지만 실제 합격자들을 보면 공통점은 하나다.

처음부터 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시작했다는 것.

편입은 재능 싸움이 아니다.

정보를 먼저 가진 사람이 훨씬 유리한 전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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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험보다 먼저 봐야 할 건 ‘자격’


편입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다.

시험부터 준비하는 것이다.

편입은 시험을 잘 봐도 지원 자격이 안 되면 바로 탈락이다.

그래서 합격자들은 공부보다 먼저 이걸 정리한다.

내가 일반 편입인지

학사 편입인지

어느 전형이 경쟁이 덜한지

이 선택 하나로 같은 실력이어도 지원 가능한 대학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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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서울 합격의 지름길, 학사 편입


일반 편입은 생각보다 치열하다.
이미 인서울이나 지거국에 다니던 학생들이 2학년을 마치고 대거 몰린다.

반면 학사 편입은 다르다.


지원 자격 자체가 까다롭기 때문에 경쟁자 풀이 완전히 바뀐다.

그래서 실제로는 학사 편입이 인서울 합격 확률이 더 높다.

합격자들 사이에서 “치트키 전형”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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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문과 인서울은 결국 영어 싸움


인문계 인서울 편입은 거의 예외 없이 편입 영어로 결정된다.

여기서 중요한 오해가 하나 있다.


편입 영어는 수능처럼 머리 좋은 사람이 유리한 시험이 아니다.

암기량이 점수로 직결되는 시험이다.

단어를 얼마나 많이, 얼마나 자주 봤는지가 점수를 가른다.


그래서 노베이스였던 사람도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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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과 편입은 수학이 전부다


이과 편입은 더 명확하다.

수학 점수가 안 나오면 영어를 아무리 잘 봐도 의미가 없다.

편입 수학은 사고력 시험이 아니다.

공식 암기

유형 반복

속도 훈련

이 세 가지를 얼마나 했느냐가 전부다.

하루에 문제를 얼마나 풀었는지가 그대로 점수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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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합격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인서울 편입에 성공한 사람들은 처음부터 이 질문을 던진다.

“지금 내 조건에서 가장 확률 높은 길은 뭘까?”

그리고 그 질문에 맞춰 전형, 과목, 공부 비중을 정한다.

무작정 시작하지 않는다. 남들이 한다고 따라가지 않는다.

편입은 열심히 한 사람이 아니라 제대로 준비한 사람이 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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