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이름으로 책을 내고 싶었다.
책 제목은 일찌감치 정해두었다.
제목: "갑으로 살고 싶다"
회사 동료들과 차 한 잔하면서 늘 이 제목의 책을 쓸 거라고 말하곤 했다.
의도치 않게 시작했다.
하지만 나의 꿈이 실현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너무 힘든 과정이었다.
나와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기 까지의 어려운 과정을 틈나는대로 적고자 한다.
(정확히 말하면 탈고까지의 과정임)
"갑으로 살고 싶다"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