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
by
보배
Oct 7. 2024
가시 돋친 말에 상처받았던 날
하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싶었던 그런 날이었다.
내가 가는 이 길이 맞는 건지조차 헷갈렸다.
그런 나에게 위로를 건네준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덕분에 오늘 하루도 견뎌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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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위로
하루
Brunch Book
한겨울 한낮의 햇살
01
말과 글의 힘
02
소중한 사람
03
나를 사랑해 주기
04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05
꼭 안아주고 싶은 날
한겨울 한낮의 햇살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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