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

by 보배

가시 돋친 말에 상처받았던 날

하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싶었던 그런 날이었다.

내가 가는 이 길이 맞는 건지조차 헷갈렸다.

그런 나에게 위로를 건네준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덕분에 오늘 하루도 견뎌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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