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education specialist

Goals (2026)

by 송민혁

2026년 병오년에는 붉은 말의 해가 오면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아이디어이면서 목표들을 기록하고 하나씩 포스팅하는 걸 목표로 세우기로 했습니다. 교육 분야에 적합한 주제들 중에 나왔던 아이디어들을 나열해보십시다.


첫 번째로 콘텐츠 + 코칭 스킬 등이 필요합니다. 콘텐츠에는 고입 및 대입, 학습법 그리고 뇌과학적 접근 등이 있습니다. Customer가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씩 집중적으로 탐색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AI 역량 등이 필요합니다. AX가 이번 2026년 트렌드코리아 키워드 중 하나입니다. AI Transformation을 의미하는데, 이는 AI 활용을 업무환경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요즘 현황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제 업무에도 AI가 반영될 필요가 있습니다. 교육에서 AI는 보통 초개인화를 중요시합니다. 사용자를 계속 트래킹하고, 그 상황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트래킹하기 위한 도구와 트래킹한 데이터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의사소통 환경 제공입니다. 어느 분야든 정보공유가 완벽히 이루어졌을 때 최선의 방안을 고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상태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그에 대한 방안들은 데일리 스크럼, 템플릿 제작, 소통 환경 제안 등이 있습니다.



1) 콘텐츠 + 코칭 스킬

- 자사고, 외고, 주변 학교에 대한 비교 분석

- 학습법 (능동적 간격학습, 자기주도학습, 메타인지, 뽀모도로 학습법, 테스트 효과, 구조화 학습법)

- 뇌과학적 접근 (주의집중, 보상체계, 수면, 장기기억, 더닝크루거)


2) AX (AI Transformation)

- 초개인화

ㄴ 트래킹, 메타인지 제공, 솔루션 제시

- 번외) 구글 업무 자동화

- 추가) 초개인화, 초현실화, 초자동화, 데이터화


3) 의사소통 환경 구축

- 데일리 스크럼 (어제/오늘 이슈 공유)

- 템플릿 제작 (시간 단축, 구성요소 파악)

- 소통 환경 (ex. 슬랙, 디스코드, 노션)



미래교육을 위한 나의 역할을 잘 정리한 내용을 다른 포스트에서 인용하자면, AI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적화된 맞춤 학습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학생의 잠재력을 최대화합니다. 교사의 역할은 반복적 업무를 AI에 위임하고 학생의 창의력 및 사회성 개발에 집중하는 멘토링으로 재정립됩니다. 궁극적으로 AI 교육은 지식 암기 중심에서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같은 미래 핵심 역량 강화로 전환됩니다.


- AI를 이용한 초개인화, 초자동화으로 학생 상태 파악

- 창의력, 사회성 개발, 비판적 사고 등을 기를 수 있는 교사의 역할 중시



cf) 벤치마킹할만한 사이트:

- 클래스팅(https://www.classting.com/)

- 리드포스쿨(https://www.readfor.school/)

- 관련 논문 자료(https://www.pwc.com/kr/ko/insights/samil-insight/samilpwc_paradigm-shift06_feb2024.pdf)

- AI가 만드는 초개인화 교육(https://koreconomy.tistory.com/entry/AI%EA%B0%80-%EB%A7%8C%EB%93%9C%EB%8A%94-%EC%B4%88%EA%B0%9C%EC%9D%B8%ED%99%94-%EA%B5%90%EC%9C%A1-%EB%AF%B8%EB%9E%98-%EA%B5%90%EC%8B%A4%EC%9D%98-%EB%86%80%EB%9D%BC%EC%9A%B4-%EB%B3%80%ED%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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