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까지 해보았습니다

by 라바래빗

무인아이스크림 가게를 인수하려고 별의별 걸 다 해보았다.

꼭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방법까지 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순수익이 안정적인 매장을 고르려 했음을 알아주시기 바란다. 그때의 경험이 피가 되고 살이 되더라.



1. 기존 매장 임장 & 인수 문자를 돌리기도

앞선 글에서 자세히 설명했듯 기존 운영 중인 매장을 인수하려고 수개월간 임장 다녔다.

수십 곳 매장에 문자 연락을 돌리며 인수가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양도 조건은 어떻게 되는지 문의/협의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렇게 고르고 골라 첫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인수하였다.


개인이 운영하는 가게가 아니라 인수 조건이 합리적이었고, 돌이켜보니 선택할 수 있었던 가게 중 제일 괜찮았던 매물이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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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삶을 극복 중인 직장인입니다. 10년째 서울 부동산에 투자하며 알짜 청약을 기록하고, 무인매장과 고시원 운영 이야기를 나눕니다. 열심히 말고, 꾸준히 사부작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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