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by 크림나무

맑은 하늘을 바라본다.

하늘이 나에게 솜사탕을 내려준다.

그 솜사탕을 먹고 나는 둥둥 떠오른다.

떠올라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간다.

그곳에는 엄마가 있다.

언제나 보고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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