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by
크림나무
Aug 14. 2025
맑은 하늘을 바라본다.
하늘이 나에게 솜사탕을 내려준다.
그 솜사탕을 먹고 나는 둥둥 떠오른다.
떠올라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간다.
그곳에는 엄마가 있다.
언제나 보고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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