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거기

by 비터스윗

안녕 나무인형

언제부터 매달려 있었니

어디서 왔었지


언젠지 어딘지

가늠도 안 되는 미안함과 수선스러운 반가움


거기 오랫동안 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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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필명이 비터스윗입니다.에세이,시,콩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씁니다. 최근에는 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던 시집 출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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