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안심시켜 줘요
푸른 새벽을 지저귐으로 수놓는 새들처럼
아침엔 꼭 나를 다정하게 깨워줄 거라 약속해 줘요
분주한 출근 전, 뉴스 마지막 오늘의 날씨 귀 기울였다가
덜렁대는 나에게 빨간 우산 챙겨 줄 거라 약속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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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필명이 비터스윗입니다.에세이,시,콩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씁니다. 최근에는 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던 시집 출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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