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지웠고
미래는 엿보지 않을 것이다
지금 여기
내 곁의 모든 것
빛 바람 온기 냄새 소음 그리고
내 안의 떨림, 기쁨, 갈망, 두려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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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필명이 비터스윗입니다.에세이,시,콩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씁니다. 최근에는 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던 시집 출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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