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로저 하그리브스 작가가 출간한 'Mr.Men', 'Little Miss' 시리즈 중에 하나인
'Mme Tout-va-bien' (Mrs everything is fine, 프랑스어판).
넉넉한 미소와 행복한 표정.
인생의 단맛 쓴맛을 다 본듯한 늠름한 기상.
한편
오죽하면 '다 괜찮다'라고 하실까...
당신의 넉넉함에 경의를.
#bittersweet #달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