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별이 왔었다.
by
우공지마
Dec 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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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별이 왔었다.
온 우주가 만들고
이름도 없이 우리 가슴으로 깃드니
그래서 별이다.
흔적 없는 여운은 아프지만,
그 별의 재가
따뜻한 땅에 닿았다.
유성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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