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juku Tokyo,Japan (日本东京,新宿)
에다마메(枝豆)는 이렇게.
소금 살짝,
취향에 따라 후추.
누군 소금버터,
또 누군 알리오.
난 묵혼이자 펀킹이니
먹다 남은 참깨드레싱으로.
열려라, 참깨.
밤은 길고
술은 천천히.
#에다마메
#OpenSesame
#SesameStreet
#TokyoNight
#묵혼이자펀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