早稲田大学国際文学館(村上春樹ライブラリー)
무라카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에서 1Q84, 그리고 해변의 카프카까지.
좋아하는 작가다.
술, 음악, 음식.
나와 관심사가 비슷하다.
다양하게 살아보고,
기발하게 상상하고,
현실을 살짝 비틀어 바라본다.
무라카미 류도 같은 이유로 좋아하지만
하루키는 더 비슷한 파장을 가진다.
아마존에만 하루키 음원 콘텐츠가 80개가 넘는다.
부럽다.
저렇게 늙어가고 싶어서.
영화는 한국에서 Norwegian Wood가 아닌 상실의 시대로 개봉했었는데 그 당시 그 제목이 왠지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 했었는데……
#무라카미하루키 #무라카마류 #펀킹 #harukimurakami #1q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