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駅丸の内北口
내 동생 김탁구.
늙어도 여전히 인기남일쎄 ㅎ
롱 베케이션.
“인생이 멈춘 날에도, 시간은 나를 버리지 않는다”
인생의 정체기,
삶의 슬럼프였던 요즘.
리프레쉬와 리스타트를 위해 도쿄에 왔는데
그 대답을 기무라 타쿠야가 해주네.
기무라 타쿠야처럼 늙고 싶다.
늙어도, 일 잘하는 사람으로.
러브 제너레이션.
김탁구도, 나도
함께 청춘을 관통했던 그때.
#김탁구 #기무라타쿠야 #fu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