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덧 미래의 꿈을 정했다. 나는 지금은 앞의 10년을 빚 상환하며 일과 싸우며 인생 2막을 위하여 독서를 하며 살아왔었다. 그리하여 나는 책을 읽는 내내 나도 나의 책을 내어 보겠단 것과 강연자의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9년 동안 일에 빠져서 앞길만 보고 달렸으니 이제는 나의 노후 준비로 방향을 수정하였다. 책에 좋은 내용이 있으면 현실에 반영하여 여러 가지 경험도 하였다. 승진, 인정, 감사, 급여, 인정, 재능 등 많은 것을 받고 하여 그것을 이제는 나누는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히 생겼다.
나는 9년 동안 개인적으로 희로애락을 다 경험한 듯하여 나 같은 사람도 이렇게 어느 정도의 궤도에 올라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나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