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어느 정도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10년이란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돈을 모아둔 것도 없는데 지금은 부자이다. 마음부자라고 하는 게 맞은 듯하다.
부자란 어떤 것일까? 물질적인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무형의 물체라고 해야 하나 나는 현재 그동안 일에 파 묻혀 살아오면서 돌파구를 찾은 듯 그렇게 살았었다. 그동안 책을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했으며 좋은 것은 현실에 적용하여 나의 미래를 만들기로 노력 중이다.
나는 노후 준비를 준비 중이다라고 말하면 대부분 벌써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아마도 여러 책을 보는 과정에서 나의 세부계획이 조금 더 그림 그려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 글래에는 한식 요리학원도 수강하여 수업을 완료하였다. 취미반으로 시작하였지만 일과 병행하니 쉽지만은 않았다.
그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며 살 것인가 아니면 시간을 알차게 쓴다면 좋은 미래를 경험하리라 생각한다. 왜 냐면 그 주인공이 나이기에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하나씩 써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