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글 7장 "음악"

음악은 나와 함께

by 김은한

음악은 나에게 있어서 마음을 가장 즐겁게 해 주며 안정시키기에는 최고이기에 늘 나와 같이 숨 쉬고 한다. 평일에는 출퇴근 때 음악의 시작으로 생활과 특히 주말이면 나는 여유롭게 좋은 음악을 선정 후 하루 종일 내내 듣곤 한다. 나는 티브이는 전혀 안 보기에 음악을 좋아한다.


차에서는 신나는 것으로 들으며 즐겁게 드라이빙을 하고 집에서는 여러 음악 장르를 듣기에 아무래도 잔잔한 곡으로 듣는 편이다. 집은 늘 카페 같은 느낌을 만들며 요즘 시국에 활동이 쉽지 않으니 집에서 음악으로 잘 지내는 편이다. 음악은 나에게 있어서 생명수와 같은 것이다. 쉼은 역시 이렇게 하는 것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