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의 시작과 홀로서기 행복은 무엇일까?

나의 행복을 찾아서

by 김은한

나는 행복은 어디쯤에 있을까? 지금 아니면 먼 미래일까? 나는 어디에 있는 행복을 만든다고 하는 게 맞다고 본다. 매 순간 행복을 다 만끽할 수는 없지만 지금 있는 회사에서 하루를 머무는 시간이 가장 길다.


어찌 보면 나의 지금의 행복 만족도는 내 마음이라고 답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이혼 후 혼자이다 보니 집에는 늘 혼자이다. 독서나 글쓰기로 평일을 살지만 지금의 회사는 나에게 행복을 주기에 어느 날 나도 종료 시점이 오겠지라는 생각을 한다.


나는 노후 행복을 최선이라 생각하기에 지금부터 은퇴의 행복 만들기를 퇴근 후 짬짬 이하고 있다. 요리학원도 다니며 독서모임과 자기 계발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시간을 끼워 넣는 계획을 하고 있다. 현재는 회사나 직원들에게 행복을 만들어주며 은퇴 후는 강연이나 나의 책으로 하여 여기저기 다니면서 행복을 나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정한 행복은 인생의 끝에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