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은 어디쯤에 있을까? 지금 아니면 먼 미래일까? 나는 어디에 있는 행복을 만든다고 하는 게 맞다고 본다. 매 순간 행복을 다 만끽할 수는 없지만 지금 있는 회사에서 하루를 머무는 시간이 가장 길다.
어찌 보면 나의 지금의 행복 만족도는 내 마음이라고 답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이혼 후 혼자이다 보니 집에는 늘 혼자이다. 독서나 글쓰기로 평일을 살지만 지금의 회사는 나에게 행복을 주기에 어느 날 나도 종료 시점이 오겠지라는 생각을 한다.
나는 노후 행복을 최선이라 생각하기에 지금부터 은퇴의 행복 만들기를 퇴근 후 짬짬 이하고 있다. 요리학원도 다니며 독서모임과 자기 계발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시간을 끼워 넣는 계획을 하고 있다. 현재는 회사나 직원들에게 행복을 만들어주며 은퇴 후는 강연이나 나의 책으로 하여 여기저기 다니면서 행복을 나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