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래를 어떻게 그릴까? 현재는 노후준비를 위해 직장생활과 병행하고 있다. 코로나로 퇴근시간이 당겨져서 나에게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그래서 작년부터 sns라는 것에 처음 시작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다.
나는 은퇴 후 나의 개인 책 발간과 동기부여 강사로서 인생을 마음 따뜻하게 살고 싶은 것이다. 인터넷 활동으로 여기저기 많은 사람들로 하여 동기부여도 더 되었으며 시작이라는 계기점이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잘한 것 같다. 최근에는 과거부터 하고 싶어 했던 요리학원도 수강하여 한식과정을 끝냈다. 시간은 왔으면 하는 생각으로 가지고 살다가 바로 시작하는 사람은 잘 없는 것 같다
사람마다 기준점이 다르니 현재를 중요시하는 사람도 있고 나처럼 일찍 히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나도 10년 뒤면 은퇴라는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 보인다.
나는 그리하여 노후 준비로 지금부터 글쓰기 하고 있다. 이제 책을 내기 위해 조금만 더 쓰면 나의 책이 진짜 발간된다면 나의 미래는 한 발자국 딛게 되므로 시작하는 신호를 알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