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차 완성
2016년 4월, 난 그때부터 헬스장을 운영했다.
30평대 작은 공간이다.
2026년 1월 19일 자 「피트니스 경영 신문 」에 따르면
소상공인 업종 가운데 '헬스장'은
폐업률이 높은 업종군으로 분류돼 있다고 말했다.
현장에 있던 나에게 새삼스러운 이야기는 아니다.
어느덧 운영 10년이 코앞이다.
지금부터 살아남은 센터의 기록을 남긴다.
헬스장 창업을 꿈꾼다면, 이 이야기가 도움 될 거라 믿는다.
총 30개의 목차가 완성됐다. (아래 참고)
내용은 하나씩 오픈하겠다.
<작지만 강한 센터로 승부하라>
PART 1. 헬스장 포화시대
1. 완벽한 레드오션
2. 최악의 가격경쟁
3. 소비자 눈에 다 똑같은 헬스장
4. 남 따라가다 허리 휜다
PART 2. 대형 센터와 싸우지 않기로 했다
1. 30평대 현실적인 선택
2. PT전문, 이름이 주는 신뢰
3. 쉽게 무너지지 않는 구조
4. 작은 센터에서도 나오는 헬스 회원권 매출
5. 대형 센터는 시작부터 위험을 안는다
PART 3. 착한 대표가 치른 대가
1. 사람을 잃다
2. 좋은 의도가 수익성을 무너뜨린 순간
3. 경력자 우대는 구조부터 바꿔라
4. 질서를 잃지 않는 배려
5. 규칙은 문서화하라
6. 불필요한 인센티브
PART 4. 이렇게 달라졌다
1. 수업만 하던 대표에서 벗어나다
2. 만나는 사람을 바꾸자 달라진 시야
3. 여성전용 센터로 전환한 계기
4. 직원을 전면에 내세운 결정
5. 인센티브 구간을 다시 설계하다
6. 감이 아닌 데이터
7. 1일 1 청소, 분위기가 달라진다
PART 5. 숨김없는 마케팅
1. 정보전달보다 이야기
2. 개인 브랜딩을 해야 센터가 산다
3. 성과제가 트레이너를 움직인다
4. 블로그가 플레이스를 살린다
PART 6. 작지만 강한 센터로 승부하라
1. 결국 사람이다
2. 채용공고부터 점검하라
3. 헬스장 창업의 비전과 미래
4. 센터의 크기가 미래를 결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