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덮인 금원산 산책

살짝 무서웠다

by 코네티컷 김교수

오늘은 아침부터 안개가 장난이 아니다. 이런 날에는 뒷산에 놀러 가야 한다. 처음에는 그다지 무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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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무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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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금 더 깊숙이 들어가면 거의 공포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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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가 뜨면 어둠도 사라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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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사과농장에 가서 애플 사이다나 한 병 사러 가자. 사이다랑 달리 애플 사이다는 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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