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슬된줄알았던 서울스케줄이 다시 잡혀 한참 서울을 돌다 조금전 들어왔다.
오는길에 어제 내과검사도보고.
병원만가면 150을 넘어가는 혈압때문에 결국 초기혈압약을 먹게되었다.
그래도 당화혈이 아직은 당뇨까진 가지않은게 여간 다행이 아니다. 당화혈 6.3^^
그기념으로,롯데리아 빙수를 또 시켰다.
저걸 먹고 내 오늘은 기필코 쿳시의 리뷰를 쓰리라.
그리고 다른작품읽기도들어가고.
오늘 서울행으로 돈들어어갈곳은 많아지고 정말 죽자고 달려야한다.
좋은말로 동기부여 갑이다!
그리고 올후반이나 내년초쯤,
만화를 내볼까한다. 그래서 출판인까페에 질문을 올려놨는데 답이 달린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