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분히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대박 졸려서 빵 한조각 먹고 여태 잤다. 매우 어지러운 꿈을 꾸면서....해몽을 보니 과거인연정리,라고 한다. 뭘 그렇제 정리할 인연이 많은지..
날은 오늘도 어둡다. 그래서 마음은 차분히 가라앉지만 주말 나들이를 계획한 사람들은 울상을 짓고 있을거 같다.
오늘은웹드라마라고 써제낀 글을 마무리좀 하고 또 몇군데 보내고,
다운 받아놓은 무쟈게 많은책을 좀 일으려 한다. 이번 노벨상을 탄, 라슬로? 그 사람의 '저항의 멜랑콜리'를 도입부라도 읽어봐야겠다.. 난해하고 만연체라는데,, 과연 얼마나 진도를 나갈지는 모르겠다.
그리고는 호수...
이틀간 나가보지 못한 호수를 돌고 들어 하루가 다 갈듯하다.내일 오전 잡힌 에어컨 수리 받기 위해, 실외기 박스 옆의 가구들을 도미노로 이동하는게 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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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은 연애코드에 호러, 판타지 넣은 거고요
봄날은 사랑의 연작소설입니다.
많은 관심,애정부탁드려요
전자/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