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식사
오늘은 메뉴 회의보다진짜 메뉴를 고르는 날.누군가는 기다렸고,누군가는 미뤘던 날.젓가락 부딪히는 소리 사이로서로의 하루가 조금씩 익어간다.상사도 부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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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응원하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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