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주, 2025 OO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

by 윌레풀la sante

새 해 밝음과 이전 해의 무안공항 제주항공의 애도와 함께하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

새로이 맞이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첫 번째 글은 프롤로그입니다.


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이라니!


유독 '빛과 찬란함, 빛과 건강함'이라는 키워드로 삶을 바라보고 깨닫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는 빛은 모든 필요한 곳에 존재하며, 그 빛이 주는 찬란함과 건강함을 전해주는 존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삶에는 빛이 없는 곳이 많으며, 밝혀야 할 곳, 건강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빛이 없으면 어둠은 스스로를 어둠이라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빛을 알면서도 스스로 어둠을 선택하며 빛으로 가야 할 이유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안타까움과 애통이 있지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모든 것이 빛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빛은 찬란하다고, 건강한 것이라고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 존재들이 고대부터 지금 이 시대까지도 많이 있지만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영원하고 영원할 빛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유독 바다를 많이 보았던 한 해였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면서도 정작 나가지 못할 때가 많았는데 제주와 부산, 필리핀을 여행하며 바다를 실컷 즐겼습니다.


바닷바람과 파도에도 해안 주민들은 강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도시와는 다르게 또 즐거워 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제주라는 곳은 저에게 있어서 시작과 끝에서 마지막을 안겨준 장소입니다.


그렇게 다녀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주항공이라는 여객기도 마지막이 된 것을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유가족들의 눈물과 상처가 있는 현재이며, 감히 제가 이루 다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마음이 안정되고 치유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가 의미부여와 상상을 참 좋아하고 엮는 것도 좋아합니다. 지나간 해에 이름 성씨 '한'이 마음에 박힌 한 해였습니다. 한강 작가님의 노벨상 수여와 함께 제주공항 사고 여객기 한기장이라는 것을 보면서 의미부여가 저절로 엮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가족 중에도 '한'씨가 있고, 이 가문은 두 가문 밖에 없는데 한 가문은 극히 소수이고, 나머지는 전부 같은 가족들입니다. 그래서 제게는 더 많은 것들이 엮이며 마음에 와닿게 되었습니다.



빛이 물에 반사된 물의 표면은 윤슬이 반짝거리고 있습니다. 밤에는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빛이라는 것이 전기로서도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들입니다. 이들이 주는 영감과 인사이트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어떤 책을 읽을까 목록을 정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챗지피티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탄생된 책의 목록들로 1탄을 30화까지 준비했습니다. 2탄 30화는 계획대로라면 두 달 뒤인데 다른 책들도 써야 하기에 더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길을 준비하시거나 고민 중에 있으신 청년, 중장년 모든 분들의 삶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전합니다. 자신의 삶이 어둡거나 막막하게 느껴지는 이들에게 빛과 희망의 메시지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빛과 어둠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 성찰과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명상이나 심리 치유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전합니다.


그 이외에도 지속 가능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화려함보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거나 환경 친화적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도 인사이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 불안과 두려움에 흔들리는 사람들에겐 불안한 상황에서 빛을 찾고, 마음의 평안을 찾는 법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 심리적 안정이 필요한 학생들도 찾아와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창의적 영감을 찾는 창작자들에게도 빛의 이미지와 상징에서 창의적 인사이트를 얻는 것에 유익합니다. 작가, 디자이너,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켜 드립니다.


경력 전환을 고민하거나, 이직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삶의 전환점을 고민하며 새로운 길을 선택하기에 앞서 빛의 이야기가 용기와 동기를 불어넣어줍니다.


일상이 지루하고 무기력하다고 느끼고,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빛나는 순간과 의미를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영적 성장과 신앙을 중시하는 사람들은 빛의 이야기를 통해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 영적 탐구를 하는 사람.


나누는 삶을 실천하려는 사람들은 자신의 빛을 주변과 나누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사회적 기업가, 봉사 활동가 같은 이들에게 동기 부여를 합니다.


삶의 조화를 이루고 싶은 사람들은 삶의 여러 영역에서 균형을 맞추며 건강한 관계와 삶을 지향합니다. 일과 가정의 균형을 고민하는 사람,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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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목요일 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