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앞에 선 난 쭈구리
무례하지만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아야 하는 직업
교사...
한 연애 프로그램에서 본 글귀
"오해는 쉽지만 이해는 어렵다."
요즘 무례한 그들을 보며 생각나는 한 줄
예쁜 가을날과 달리 마음에는 실금이 하나씩 생긴다.
조심조심
쩍 갈라지지 않게 마음 공부 하자!
#인생수업
#법륜스님
#요즘교실
#무례함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평범하지만 가치가 있는 일상을 마음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