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깨닫고 싶지 않았다

크리스테바&버틀러 그리고 삼장법사

by 퇴B


줄리아 크리스테바와 주디스 버틀러가 공통되게 강하게 주장하는 '주체는 (정의된) 명사가 아니며 흐르는 과정으로서의 동사이다'


...아...나 저거 안다...

학창 시절 수업시간에 숨겨놓고 읽었던

최유기 삼장법사가 권총 들고 하던 대사다


'어제의 나를 지금의 나라고 생각하지 마라!'

빵야!


아아니,, 맞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