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집에서
맑게 갠 하늘
까마귀가 울고
개울 소리가 들린다
역시
태풍보다
맑은 날이 좋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바쁘게 전자책 편집을 한다
어제 진행한
전자책 만들기 강의도 정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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