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네 번째 도시

레이캬비크 , Reykjavik (Iceland )

by Seventy one Kite



몽글몽글한 옥색 바다 온천에서 피어 나오는 열기, 초록색의 오로라, 까만 고래 그리고 회색 얼음 동굴

이곳은 제주도의 겨울 버전



"북쪽의 제주도" 랄까? 제주도와 연결고리가 있다. 활화산, 섬, 바다, 자연 관광지, 불과 물이 공존하는 섬.


1. 머드 화장품은 공항 면세점에서

2. 블루 라군 온천은 마감시간이 있다. 시간 계산 잘하기

3. 오로라-오로라 지수가 있는 걸 아는가?

지수가 높아야 만날 수 있고, 반드시 오로라 전용 앱을 다운로드해야 찍을 수 있다! 그냥으론 안 찍힌다.

높은 산에서 내려온 빙하와 추운바다 . 빙하의 얼음은 짜지않다.
오로라 지수가 강렬한 밤!! 운이 좋았다


4. 관광앱 사용 (나는 뚜벅이로 Get your Guide앱을 아이슬란드에서 급 다운로드하여 , 정말 매우 흡족하게 사용하였다. 오로라 관광할 때도 앱으로 버스 예약하면 근처 지정된 정류장에 버스가 정차한다. 그래서 뚜벅이라면 좀 유명한 호스텔이나 호텔을 선택함이 어떨까. 이유는? 버스가 그곳에 정차함으로.


5. 관광 쇼핑은 별로. 정말 살 거라곤 수제비누나 손으로 뜬 장갑 모자?

6. 먹을 것 - 먹을 것은 없다. 여건이 된다면 직접 해 먹는 게 낫다.


7. 2025년 1-2월 2번째로 7년여 만에 다시 아이슬란드에 다녀왔다. 오로라 단골, 버스호스텔은 여전히 그대로, 핑크돼지가 그려져 있다면 슈퍼마켓

블루라군을 드디어 다녀왔다. 고래투어는 날씨가 좋지 못해 캔슬됨 3번째 아이슬란드를 가야 하는 이유.

고래투어 캔슬로 대신, 아이슬란드를 가상으로 날아다녀보는 4D체험도 했다. Fryover. 시간은 생각 외로 짧은 데 재미는 있다. 추천!

2번 갔다고 이제 친구집 다녀오듯 갈 수 있을 듯( 무계획을 의미)

중국인이 많았다. 중국 내 꽃과 소년이라는 티브이쇼가 아이슬란드 배경으로 방영해서 많이 온다고 한다.

역시 이번에도 뚜벅이!

핑크 돼지가 귀여운 보너스라는 아이슬란드의 슈퍼마켓 오전10시-오후8시까지 운영

덧붙이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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