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겉핥기 여행만 하는 당신에게
#k주립대 k.lee 교수는
"제주 속살 여행 왜 하지 않고 가나? 왜 껍데기만 보고 가려는건가 어?"
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한다. 제주는 치유와 화해의 섬이며 자연의 보고라 일컬을 만큼 자연이 주는 에너지와 영성의 섬 이라고 그녀는 힘 주어 말 하고 있다.
석가는 나이 오십이 넘으면 삶을 관광(觀光) 하듯이 살라고 말한다. 관광은 말 그대로 빛을 보라는 의미인데 우리가 알고있는 휘휘 둘러보는 그
관광이 아니라며 관광업계가 충격에 빠져있다.
그녀는 아끼는 지인들을 초대해 "제주 속살 여행"을
수년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한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제주의 숨겨진 비경만 엄선하여 데리고 가고 알려지지 않은 음식만 알려주며 꼭 제주 현지인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들어 있다고 한다.
그녀는 제주 여행은 더 이상 페북과 인스타 사진만을
위한 바보같은 여행에서 벗어나 제주의 자연과 제주 사람들을 만나 위로와 치유의 여행으로 치환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그녀는 일상에서 지친 사람들을 그녀의 축제에 초대하는 이곳 제주에 #더세인트 를 기획하여 진행중에 있다고 기자에게 살짝 귀뜸을 하고 있다.
그녀는 다음 실험으로 "맛집의 기준은 무엇인가?"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