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으로 살아남는 법
#k.주립대 k.lee 교수는
"바람부는 날에는 십여년 전에는 압구정에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왜 바람만 불면 집밖을 벗어나지 않나"
에 대한 제주 도민으로 살아 남는법 그녀가 앞으로 쓸 회고록 "바람이 불면 절대 집 밖을 나가지 않았습니다" 에서 발표하고 있다.
그녀는 제주도의 날씨는 집 밖을 나갈수 있는 날씨와
나갈 수 있는 단 두개의 단순한 날씨가 존재 한다면서
날씨가 제주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그녀는 태풍이 오면 캔맥주와 컵라면을 사서 바닷가에서 태풍을 구경하며 이웃과 함성을 지르고 바람이 부는 영등철에는 오름에 오르며 혹독한 실험을 강행하며 지난 십여년간 살아왔다고 한다.
제주에는 바람과 돌과 미녀가 유명하다면서 그녀는 이건 꼭 그녀 자신이 유명하단 소리가 아니라고 기자에게 귀뜸하고 있다.
바람이 불면 어떻게 보내야 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 앞도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라며 타타타 노래로 대답을 대신 했다고 한다
그녀는 다음 연구 주제로 "제주도 왜 나만 바가지를 써야 하나? 꼭 그래야 했나? 란 주제로 실험 결과를 발표한다고 한다. 제주에 와서 꼭 바가지를 썼던 오십대 이상 남여 654 명을 모집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