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 촌티나는 관광객 패션 이대로 좋은가

by 이 경화


#k.주립대 k.lee 교수는


"제주 관광 촌티나는 관광객 패션 과연 이대로 좋은가 왜 그렇게 입고 출발 하였나 ?"


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제주 도민들은 어딜가도 육지 촌사람을 가려낼 줄 아는 제3의 눈을 가졌다고 그녀는 뜻밖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여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연구 결과로는 벌써 공항 게이트에 나올 때부터 표가 나는데 게이트 나와 우왕좌왕 하며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 관광객이 백프로 맞으며 관광객이 끌고온 캐리어는 짐이 별로 들어 있지않아 휙휙 끌고 나타나며 도민들은 캐리어에 육지에서 쇼핑한 물건이 가득실려서 질질 끌고 나타난다고 전하고 있다. 도민들은 무표정한 굳은 얼굴로 게이트에서 나오는 반면 육지 관광객은 홍조띤 얼굴로 동공도 확장되고 평소보다 격양된 어조로 대화를 하여 다 표가 난다고 전하고 있다.


그녀는 사번 오번 게이트로 나가는 사람은 렌트카를


타기 위해 이동하는 관광객 백프로가 맞으며 도민들은 리무진 버스를 타기위해 일번부터 삼번 게이트를 이용한다고 전하고 있다


그녀의 관광객 갹출법은 또 이런것들이 있다고 하는데 과도한 썬크림 도포와 알록달록한 등산복과


골프복 평소 얼굴과는 다른 컨투어 메이크업과 음영 메이크업 샬랄라 드레스와 맨 다리 머리 정수리에 걸쳐진 왕큰 선글라스 이밖에 짙은 향수와 공통적으로 묻는 미스테리한 질문 "혹시 도민 맛집 아셔요? 라고 물으면 촌스러운 육지 관광객이 맞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그녀는 다음 연구로 "티 않나게 어디서나 도민할인 받는 방법 무엇인가?" 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다음 심포지움에서 발표할 예정 이라고 한다 실험참가자 모집은 모바일과 전화를 이용하여 접수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도민맛집 지도를 직접 그려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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