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민의 이상한 인간관계론
#k.주립대 k.lee 교수는
"갈치 조림부터 진실한 관계가 된다 그 이하는 그냥
그런 지인 관계"
라고 새로운 인간관계 학설을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제주 도민이 만약 당신을 집으로 초대하여 갈치 조림을 해 주었다면 당신에게 아낌없이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관계라고 역설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니 집으로 초대되면 당연히 갈치 조림 정도는 해 주는게 제주 인심이 아니냐는 기자의 물음에 그녀는
등짝을 슬리퍼로 때리며 가재미 눈을 뜨고는
"제주 도민도 갈치가 비싸서 기념일에만 먹는 생선" 이라면서 집으로 초대까지 해서 갈치를 조려 주었다면 정말 폴더 인사 백번 정도는 당연히 하고 가야 3대가 복을 받고 무병 장수를 한다고 한다.
기자가 갈치 조림은 도데체 지난 구년동안 몇번이나 해 주었냐고 묻자 그녀는 묵비권을 행사 하겠다고 하고 선임 변호사로 #이현곤 변호사와 #이덕규 변호사를 지목했다.
그녀의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각종 생선 도데체 어떤 종류가 천연 기념물적으로 보관되고 있냐는 기자의 물음에 그녀는 "참돔 오징어 전복 새우 감당돔 뱅에 보리멸 장어 우럭 등이 기본적으로 보관되고 있다고 살짝 귀뜸을 하였다고 한다.
심지어 아직 출발도 하지 못한 잘생긴회 회원들 4523명 명단을 일일히 부르며 웃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다음 실험으로 남여가 헤어지고 남기는 의문의 카톡 "똑똑 자니?" 왜때문에 상대의 수면을 관리하는건지 인간의 나르시시즘 도데체 어디까지인가 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