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영적 교감 어디까지 가능한가?

제주에서 벌어지는 콜링 실험

by 이 경화


#k주립대 k.lee 교수는


"동물과 영적교감 어디까지 가능한가?"


에 대한 실험을 제주 산야 어디든 가능한 실험이라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녀의 콜링은 서너살때 투견 대회장에서 최초 발견 되었으며 개떼들이 시끄럽게 짖어 대는 광경을 보고 꾸짖으며 개떼를 불러 모아 안아주며 타일러 주위의 놀라움을 샀다고 한다.


그녀는 이후 동물만 보면 부르는 습관이 생겼는데


제주 전역에 말과 소 노루와 심지어 수족관 물고기도


이상하게 그녀가 부르면 다 몰려 든다고 한다.


어제도 뛰어 놀던 두마리 말들이 그녀의 콜링에 응답하였으며 목을 쭉 내밀고 품에 머리를 파고 들었다고 같이간 일행 고여사의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그녀는 일행에게 "제가 저 말들을 부를게 지켜 보세요" 라고 한 후 삼초만에 "야~~~~~!!" 라고


고함치자 멀리서 뛰어놀던 말들이 모여 들었다고 한다.


그녀는 고라니 노루등은 이제 껌 이라면서 심지어 수조에 있는 물고기 부르기도 가능하고 새떼만 그녀의 콜링에 아직 반응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그녀는 다음 실험으로 " 제주도에서 육지로 비구름 보내기 가능한가" 에 대해 실험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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