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교수의 새로운 외모 지상주의 학
k.주립대 k.lee교수는
"잘난 사람 잘난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대로 산다"
이말 왜 이렇게 묘한 설득력이 있는지 5년동안 전국 잘생긴회 회장을 역임하며 그동안 회원들의 잘생김을 역학 조사 한 결과 5287명의 회원이 여자들에게 들었던 평가로 자신의 잘생김의 디폴트 자체를 잘못 설정한데서 오는 심리적 오류 과연 중년 남성들에게 어떤 결과를 초래하였나 묻는 기자에게
"응. 너도 마찬가지 "라며 연구 결과를 일축했다.
반면 수원에 거주하는 잘생긴회 부회장 #이덕규 에게 달려간 기자는 왜 그렇게 본인이 제일 잘생긴 변호사라며 페이스북에 매일 칭찬글을 요구하는 지 묻자 "잘생겨서 수임이 늘어났다" 며 씨익 웃었다고 한다.
한편 위례에 거주하는 잘생긴 회 이사 #AlexJhur 씨는 본인이 잘생긴 자체도 모르고 항상 못생기게 나온 사진만 페북에 올려 잘생긴회에서 반복된 업무과실로 소갈비 십인분을 추징 했다고 한다.
잘생긴회 회원가입은 상시 접수하며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과 잘생김 구술 시험으로 완료된다고 한다
제출 서류에는 고등학교 담임 추천서와 재산세 세목별 납세증명 잘생긴회가 발행하는 잘생김 인증서라고 하며 그녀는 다음 실험에 "연분홍 치마가 봄 바람에 휘날리드라" 사라진 연분홍치마 왜때문인가?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