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남자 헤어 스타일 무엇이 차이였나?

라식을 고민한 여성들의 보고서

by 이 경화


#K주립대. K.lee 교수는


드디어 "남자 헤어스타일 무엇이 차이였나?"


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녀는 "잘생긴 회" 회장을 겸임하며 전국 잘생긴 회 회원들의 잘생김을 독려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잘생긴회 부회장 #이덕규 는 잘생김이야 말로 인간이 취할 수 있는 최대 매너라고 명명해 화제가 되고 있는 바 잘생긴회 총무 #이현곤은 타고난 잘 생김은 홍익인간 및 애민사상의 근간이 되고 있고 인류의 시조 아담이 만약 잘 생기지 못했다면 인류의 확장은 절대로 불가능 했을것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이제 세상은 잘 생긴 사람들이 지배해야 맞는데 라며


#오대일 씨는 재야에 숨어 활동하는 전국 잘생긴 회 회원들을 찾아 헤메기 위해 와인을 마시며 독서에 빠져 산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녀는 다음실험에 "웃는일이 많은 사람이 왜 식욕이 발달되었나? " 에 대한 인문학적 실험을 한다고 전하고 있다.

490675344_29009256232056217_4097269104406475390_n.jpg


매거진의 이전글이름과 달리 없는것 과대 광고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