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의 모순관계
#k주립대 k.lee 교수는
사람과 만남을 할때
"그 사람이 앞세워 말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열등감을 알 수 있다"
고 확언해 충격에 휩싸이고 있다.
이 이론은 양의 끝은 음이며 음의 끝은 양이다 라는 이론을 뒷받침 한다고 전하고 있다. 그녀는 사람의 대화중 어떤 키워드가 비중을 차지하고 있나를 보면 그 사람의 패턴을 읽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어떤이는 말끝마다 돈에 대한 자랑을 앞세우고 또 어떤이는 본인이 아는 지식을 앞세우고 또 어떤이는 자식 자랑만 앞세우고 또 어떤이는 본인이 이룬 실적만 앞세우고 또 어떤이는 자신의 의견이 아닌 남이 한 명언만 앞세우는 이가 있다고 한다.
돈을 앞세우는 이는 물질에서 받았던 상처를 드러내고 본인이 아는 지식만 앞세우는 이는 경험이 빈곤한 것이며 자식 자랑만 앞세우는 이는 정작 본인의 행복은 뒷전이며 본인의 실적만 앞세우는 이는 과정에서 오는 기쁨은 없는 것이며 남이 한 명언만 앞세우는 이는 정작 자신의 의견은 피력할 삶의 근거가 없는 이라고 전하고 있다.
여러가지의 생각과 접근 과정에서 겪었던 수 많은 실패와 역경을 이겼던 이야기 단점을 뛰어넘어 가지게 되었던 전리품을 아는 사람은 생에 있어 이런 거품은 빠지고 담백하게 삶을 살며 겸손하게 이 모든것이 맞물려 있고 화려한것 이면에는 반듯이 공허함이 공존하고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것이 당연하고 삶에 빛남이 있으면 어두움이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녀는 이러한 사람들과 벗을 하는 사람들은 복 받은 사람들이라고 전하고 있다. 술잔을 기울이고 음식을 나누는 친교가 아니라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벗을 주위에 많이 두라고 전하고 있다.
아울러 그녀는 그러한 벗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