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목표에 대해 아무도 비웃는 사람이 없다면?

스케쥴과 목표의 개념에 대한 연구

by 이 경화


#k주립대 k.lee 교수는


"지금 당신의 목표에 대해 아무도 비웃는 사람이 없다면 그건 목표가 아니다. 스케줄일 뿐이다"


라는 새로운 학설을 세간에 발표했다.


그녀의 발표에 의하면 목표는 되도록 이루기 어려운 것 맹랑하고 참신할 것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했는데


남들이 비 웃을것을 추가하였다.


그녀는 목표의 세가지 유형을 말했다. 하나는 내가 마음먹고 지금의 다음에 이루고자 한것. 이것은 목표가 아니라 스케쥴일 뿐이며 많은 이들이 목표와 혼동한다고 한다. 또 하나는 지금은 이룰 수 없지만


환경이 만들어 지면 가능한 일이라며 정확하게 이것도 목표가 아니라고 그녀는 힘 주어 말했다.


목표는 자신을 성장하게 하는 최종의 모습이어야 하며 일부러 애써서 동기부여를 할 필요도 없고


남들을 설득할 필요도 없다고 그녀는 힘 주어 말했다.


당신이 당신의 목표를 말할 때 " 설마 그 일이 되겠어요? 아휴 상상에서나 가능 한 일이지" 라는


비난을 들었다면 정말 바른 목표가 설정된 것이 맞다면서 기뻐해야 한다고 전하고 있다.


목표는 눈에 뻔이 보이는 결과물이 아니라 진짜 자신이 되어 질 최종의 모습이며 의식적으로 상상하고 필요시마다 강력하게 원하여 끌어들이라고


그녀는 조언하고 있다. 그것이 인연이든 환경이든


일단 의식부터 목표에 맞게 설정하고 매일 최종의 모습을 상상하여야 한다고 귀뜸하고 있다.


목표는 결과가 아니라 반듯이 인생의 성장을 위한 것이어야 하고 단순하게 설정하기 보다 아주 구체적이고 근사하게 짜라고 그녀는 힘주어 말하고 있다.


그녀는 인생의 목표가 사라진 페친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본 실험을 재게한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신청은 페메로 받는다고 한다.


그녀는 다음 실험으로 "남의 재능을 빨아 먹는 흡혈 모기들" 재능기부 이 용어 썩어가는것 아닌가? 에 대해 연구 결과를 내 놓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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