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선생님 개똥철학
#k주립대 k.lee 교수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게 되면 담배 냄새가 이상하게 그렇게 구수해진다"
라고 하신 여고시절 국어 선생님의 확언 과연 진실 이었나에 대한 통계조사 실험에 돌입 했다고 전하고 있다.
그녀는 여고때 새로 부임한 총각 선생님이 본인에게 나는 담배 쩔은내를 미화하기 위해 학생들의 가치관을 미혹시켰으며 다 커서 사랑하는 남자의 손 끝에서 나는 담배 냄새 왜 구수하지 않은가에 대해 실망하여 선생님들의 확언 다 거짓으로 판명 되었다고 연구 자료를 학계에 발표 해 파란을 낳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선생님들의 믿지못할 확언은 어디 까지인가. 선생님의 말 한마디로 인생의 가치관이 정립되는 중요한 시기에 이런 거짓확언으로 인해 아직도 실험에 돌입하는 졸업생의 피해가 잇다르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아직 국어 선생님의 확언 실험을 위해 여러차례 사랑을 하다 실패한 친구 염 모양의 증언에 따르면 "사랑하면 담배냄새 구수해 지기는 커녕 입냄새 짜증난다" 라는 놀라운 인간의 이중심리에 대해 결과를 도출했다고 한다.
그녀는 다음 실험 "놀던 애들이 어른되면 더 잘 산다"
실험에 돌입한다고 하며 과거 놀았던 페친의 신청을 받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