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전반전과 후반전이다

삶은 두개의 챕터

by 이 경화


#k주립대 k.lee 교수는


"인생은 전반전과 후반전이다"


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녀의 연구에 의하면 어떤 일이 이루어 지려면 우주의 계획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 우주가


나를 위해 준비한 계획이 저마다 다른데 그 계획을 알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우주의 계획을 물어보는 기자에게 그것은 바로 다른 저 마다의 "소명" 이라고


단언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소명은 내가 하고 싶은것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삼라만상을 지으신 분의 나만을 위한 맞춤형 인생계획 이라고 전했다.


즉 내가 생겨난 이유이며 내가 인간으로써 이번생에 완수 해야할 의무라고 귀뜸한다. 누구나 인생은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나뉘는데 전반전이 욕망에 따라


사는 삶이었다면 후반전은 신의 계획에 따라 살아야 하고 전반전이 나와 내 가족의 안녕만을 위한 삶이었다면 이제 후반전은 남과 이웃 그리고 자연을 위한 삶으로 좌표를 이동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의 전조증상을 묻는 기자에게


공통적으로 찾아오는 "인생의 허무"를 이야기 하였으며 이 밖에도 뜻밖의 질병이나 믿지못할 배신


사업의 추락 등을 이야기 했다.


자신과 자신 주변의 일은 어느것 하나 허투루 괞히 일어나지 않으며 다 큰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성찰하는 때가 오는데 이 때에 인생 후반전을 준비 해야 한다고 그녀는 힘 주어 말하고 있다.


k.lee 교수는 인생 후반전을 열심히 사는 페친 533명을 초대하여 성대하게 잔치를 열어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녀는 다음 실험으로 "인생 별거 없다" 과연 진실인가? 과연 별개 없는 것인가? 실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한다. 신청서류로는 고등학교 생활 기록부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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