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무슨 잘못을 한건가?
#k주립대 k lee교수는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소시오패스 캔디 증후군 이대로 좋은건가?"
에 대한 피해사례 연구결과를 발표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캔디 만화를 보고 자란 세대의 공통점을 역학조사 해본 결과 살다보면 울때는 울어야 하고 참지 말아야 할 때도 있는데 캔디 노래 때문에 울지도 못하고 참고만 살아서 화병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 걸려 버렸다며 만화 주제가의 뒤 늦은 피해 사례가 잇 다르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위례에 사는 오십대 여성 l씨에 따르면 억울한 일이 있어도 어릴때부터 세뇌되었던 캔디 증후군 때문에 이를 악 물고 살아왔고 참고 참고 또 참고 살아 왔다면서 피해사례가 심하며 만화 주제가 앞으로 생각 좀 하고 만들어야 한다고 그간 억울했던 과거를 고백하였으며 lee 교수에게 아동이 성격이 완성 되어지는 때에 듣는 음악이 이렇게 큰 파장을 낳는다며 이것은 사회가 발벗고 반성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토로하고 있다.
그녀는 다음 피해 연구로 "울지말고 일어나 피리를 불어라" 아니 울고 있다가 일어나 갑자기 피리를 왜 때문에 불어야 하나? 밤에 울다가 일어나 피리 불고 뱀 나온다며 꿀밤을 맞았던 오십대 남여 35명을 추적해서 피해사례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