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뺏기는 라면 면발에 관한 연구
#k주립대 k.lee 교수는
"나는 안먹어" 라고 하고 라면을 끓이면 안먹는다는
인간이 왜 때문에 나보다 항상 많이 먹나? 라는 주제로 항상 당하는 억울한 이를 위해 논문을 발표했다고 한다.
이에 "정말 안먹지?" 라고 확인하는 것은 무의미 한 짓이며 " 한 젓가락만 먹을께" 라는 거짓 선언도 도덕윤리에 맞지 않고 삼강오륜도 맞지 않다고 전하고 있다.
그녀는 그리하여 젓가락은 미끄러운 쇠 젓가락을 쥐어 주어야 하며 본인은 꼭 나무 젓가락 사용을 해야
구불 거리는 면발을 더 많이 선점할 수 있다고 전하며
이것은 자본주의 논리라고 전하고 있다.
주의 사항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밥 솥에 밥이 남은 사실도 보안을 유지해야만 한다고 그녀는 덧붙이고 있다. 너무 많은 정보를 주는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며 자기 밥그릇도 챙기지 못하는 이라고 확언하고 있다.
그녀는 이번 실험에서 이렇게 사회 곳곳에 얌퉁머리 없는 인간들이 꼭 있다며 라면을 끓여 먹는 실험으로
상대의 배려정신과 희생정신을 가늠하는 척도로 국제
라이온스 기구에서 정확한 표준 잣대를 정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그녀는 성격 파악에 MBTI 따위는 필요 없으며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 라는 질문과 본 실험은 왜 때문에 아무 연관성이 없는 것인지
학계가 도탄에 빠져 있다고 한다
그녀는 다음 실험 "치킨 않먹겠다는 인간들은
왜 때문에 다리만 쳐 먹나?"에 대한 실험에 돌입한다고 하며 참가자 모집은 치킨 한 마리를
이 교수에게 사 주어야 접수가 완료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