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자니?"

왜 꼭 새벽 두시에...

by 이 경화


#k주립대 k.lee 교수는


헤어진 40대 이상의 남여 3257쌍의 역학조사 결과 새벽 한시 넘어 남자에게 오는 공통된 문제의 카톡은


다름아닌 "똑똑 자니?"


라고 연구 논문을 발표해 심리학자 245명이 기암을 금지 못하고 있다. 아니 헤어졌으면 그만이지 왜 새벽에 저런 문자를 보내서 여자를 괴롭히나 인간 남자의 이중 심리 이대로 옳은가. 꼭 그렇게 찌질해야만 했나등 주제로 실험한 결과 523쌍의 커플중 500쌍 이상의 남자의 새볔문자 똑똑자니?를 받았다고 한다.


이에 전국 마마보이 연합회 마연회에서는 아들과 엄마의 분리불안 증세 성인이 되서 연애에 어떤 영향력을 끼치고 있나 역학조사를 한 결과 어머니와 상당한 애착관계에 있을수록 똑똑자니 문자를 보내는 것으로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이때 여친이 카톡을 읽으면 아무리 여친이 멀리 살아도 날씨가 아무리 궂어도 여친집까지 찾아가


아우성을 친다고 기자에게 귀뜸하고 있다.


"똑똑 자니" 단 네글자로 인해 결혼과 임신에 성공한


커플 235쌍에게 k.lee 교수는 역시 역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밤에 이루어 지는것이라며 전국 불면증 협회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그녀는 다음 실험으로 "제주에 한번 오겠다는 잘생긴 회 회원 왜 9년째 회장에게 뻥을 치고있나" 란 주제로 잘생길수록 허언증 도데체 무슨 억하 심정이 있는지 실험에 착수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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