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의 마케팅
#K주립대 K.Lee 교수는
"짬뽕 먹어 비가 오는건가. 비가와서 짬뽕을 먹는건가?"
에 대한 인간의 이중적 심리에 대해 연구에 돌입했다고
K 저널지가 발표하고 있다. 이상하게 비가 오면 짬봉이 생각 난다는
50대 이상 남여를 대상으로 본 실험을 진행하며 실험 참가자 전원에게는
짬봉 세계 학술 대회에 전원 초대된다고 밝혔다.
K.Lee 교수 그녀의 연구 과제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보편화된 심리에 대해 올 한해 집중 연구한다고
한다. 그녀는 현재 제주에서 각종 직업으로 연구비를
힘겹게 마련하고 있고 종교 교주로도 활동한다고 한다.
다음 실험.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에 대해
심층 연구한다고 한다. 평소에는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다가 왜 하필 비만 오면 그 인간이 생각이
나는건지. 인간의 기억세포의 한계는 어디인지에
대해 연구한다고 하고 페이스북이나 모바일을 통해
실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한다.